저희 외가쪽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친가쪽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서 이번엔...ㄱ-;

다행히 병이 아닌 나이가 많이 드셔서 편안히 가신것 같습니다..

요즘 가게 공사하고 나는 수강신청하느라 바쁜 와중에 일이 터진바람에 아주 죽어나는군요..

원래 저도 장례식장에 있어야 하지만 가게쪽이 바쁜 이유로 저 혼자 가게를 보고 있습니다..

이거 혼자 하려니 아주 죽겠군요..나 살려~;;

by 루리 | 2008/02/28 14:12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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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2/28 15:15
그래서 요즘 바쁘셨군요..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2/28 16:42
명복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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