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2일
뭔가 아스트랄한 꿈을 꾸었는데..꿈해몽이 되려나..
왠지 모르지만 니와군하고 같이 퉁크에서 라노벨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막 열심히 고르고 있는데..그러고보니 럭키스타가 2권까지 라노벨로 있었...[뭣!?]
그리고 살거 다 갖고 계산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꿈 세계에선 퉁크가 회원제였군요...(...)
아마 빌리는 책방하고 뭔가의 연상이 되었었나 봅니다...;)
그리고 결제하려니까 전에 결제안한거 14만원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럴리 없다니까 내용을 보여주는데..
대충 14만원정도 결제한게 보이더군요(그 중에는 피자도 있었는데 어어어어어째서..!?)
생각해 낸 결론으로는 해킹(어째서 해킹인지!?) 당했구나 하고 서로 납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해킹한 그 놈이 하필 책을 결제하러 왔군요(어떻게 해킹한게 그놈인줄 알았을까?)
그래서 저는 다짜고짜 화가 났는지 현피(!!)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놈은 좀 생각해보더니 그냥 승낙을 하더군요.
그리고 도착한곳은 정식 현피장(?)같은곳..
여러 모르는 사람과 중계인(!!!!)이 있더군요-_-;;
그 중계인은 현피를 하게 된 원인을 서로 알려달라고 해서 저는 니와군을 증인으로까지 쓰면서 해킹(...)당했다고 알려줬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결국 현피를 뜨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때 무척 화가 났었는지 이미 공격할 포즈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기절, 골절 등 심각한 타격, 항복시에는 더 이상 공격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중계인이 드디어 시작하고..
전 바로 공격부터 들어갔습니다. 상대방도 바로 공격해 들어왔군요.
서로 막상막하였다가 겨우겨우 피 게이지(!?) 한두마디 남기고 제가 승!
마지막엔 그제 있었던 애갤 현피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도주)
제가 승리했지만 상대방은 내가 먼저 때렸으니 고소한다고 합니다.
그때 중계인이 그러면 마지막으로 문제를 낼테니 거기서 이긴사람이 승이라고 하고..
수학문제를 프린트 해서 줬습니다.
.........
아무튼 그래서 열심히 풀고..
나 3분의 1밖에 안풀었는데 상대방이 갑자기 출현하더니 옆에서 알짱거립니다..(이놈은 기권한건지 벌써 푼건지 알 수가 없;;)
마지막 문제는 왠 횡스크롤 슈팅게임 클리어였다는-_-;;
그리고 클리어도 못해보고 잠에서 깨어났습니다..(하필이면 옆에 놔눈 휴대폰에서 전화가 오는바람에;;)
........뭔가 꿈이 참..
아마 영향이 되었던거 몇가지는 알겠더군요.
요즘 가게쪽 공사도 하고 이러저러 바빠서 힘들어서 그런지 꿈을 꾸게된건데..
몇일전에 애갤 현피와..새벽에는 AVGN을 보는데 아타리 5200에 등장하는 횡스크롤 슈팅게임이 원인이 된 것 같다는..;;
흠..니와군이 왜 등장한건지는..
아마 요새 온라인쪽의 지인중에서 가장 나이가 비슷하면서 그나마 성격 괜찮은 사람이 순위권으로 뽑혔나 봅니다...(...)
........생각해보니 이건 뭐 해몽하고 자시고는 없겠군요..단순한 전날 사건 회상들의 짜맞춤(!?) 정도랄까;;
ps. 그나저나 애갤 현피장소 우리동네더군요.(응?)
막 열심히 고르고 있는데..그러고보니 럭키스타가 2권까지 라노벨로 있었...[뭣!?]
그리고 살거 다 갖고 계산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꿈 세계에선 퉁크가 회원제였군요...(...)
아마 빌리는 책방하고 뭔가의 연상이 되었었나 봅니다...;)
그리고 결제하려니까 전에 결제안한거 14만원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럴리 없다니까 내용을 보여주는데..
대충 14만원정도 결제한게 보이더군요(그 중에는 피자도 있었는데 어어어어어째서..!?)
생각해 낸 결론으로는 해킹(어째서 해킹인지!?) 당했구나 하고 서로 납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해킹한 그 놈이 하필 책을 결제하러 왔군요(어떻게 해킹한게 그놈인줄 알았을까?)
그래서 저는 다짜고짜 화가 났는지 현피(!!)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놈은 좀 생각해보더니 그냥 승낙을 하더군요.
그리고 도착한곳은 정식 현피장(?)같은곳..
여러 모르는 사람과 중계인(!!!!)이 있더군요-_-;;
그 중계인은 현피를 하게 된 원인을 서로 알려달라고 해서 저는 니와군을 증인으로까지 쓰면서 해킹(...)당했다고 알려줬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결국 현피를 뜨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때 무척 화가 났었는지 이미 공격할 포즈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기절, 골절 등 심각한 타격, 항복시에는 더 이상 공격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중계인이 드디어 시작하고..
전 바로 공격부터 들어갔습니다. 상대방도 바로 공격해 들어왔군요.
서로 막상막하였다가 겨우겨우 피 게이지(!?) 한두마디 남기고 제가 승!
마지막엔 그제 있었던 애갤 현피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도주)
제가 승리했지만 상대방은 내가 먼저 때렸으니 고소한다고 합니다.
그때 중계인이 그러면 마지막으로 문제를 낼테니 거기서 이긴사람이 승이라고 하고..
수학문제를 프린트 해서 줬습니다.
.........
아무튼 그래서 열심히 풀고..
나 3분의 1밖에 안풀었는데 상대방이 갑자기 출현하더니 옆에서 알짱거립니다..(이놈은 기권한건지 벌써 푼건지 알 수가 없;;)
마지막 문제는 왠 횡스크롤 슈팅게임 클리어였다는-_-;;
그리고 클리어도 못해보고 잠에서 깨어났습니다..(하필이면 옆에 놔눈 휴대폰에서 전화가 오는바람에;;)
........뭔가 꿈이 참..
아마 영향이 되었던거 몇가지는 알겠더군요.
요즘 가게쪽 공사도 하고 이러저러 바빠서 힘들어서 그런지 꿈을 꾸게된건데..
몇일전에 애갤 현피와..새벽에는 AVGN을 보는데 아타리 5200에 등장하는 횡스크롤 슈팅게임이 원인이 된 것 같다는..;;
흠..니와군이 왜 등장한건지는..
아마 요새 온라인쪽의 지인중에서 가장 나이가 비슷하면서 그나마 성격 괜찮은 사람이 순위권으로 뽑혔나 봅니다...(...)
........생각해보니 이건 뭐 해몽하고 자시고는 없겠군요..단순한 전날 사건 회상들의 짜맞춤(!?) 정도랄까;;
ps. 그나저나 애갤 현피장소 우리동네더군요.(응?)
# by | 2008/02/22 12:39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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